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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체장애 ] 이동장애인의 초대

비장애인들은 흔히 이동장애가 있는 사람을 어떤 활동에 초대하는 것을 망설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초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동에 장애가 있는 사람도 거의 모든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동장애인을 초대할 때는 가능하면 미리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장애인들은 교통편을 준비하는데 가외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피로를 막기 위해 일정 간격을 두어 초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장애인의 경우는 옷을 입거나 화장을 하는데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혼자서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도 보통은 비장애인보다 시간이 더 소요된다는 것을 고려하여 미리계획을 잡고 장애인분에게 안내해줍니다.

미리 약속을 잡지 못한 예정 밖의 행사라 하더라도 참여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장애인은 즉시 준비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장애상태가 호전되기도 하고 악화되기도 하는 장애인들은 오히려, 즉시 어떤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예정된 행사 당일 그들의 장애상태가 악화될지 모르기 때문에 계획된 행사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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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보기이동장애인의 초대.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