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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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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체장애 ] 레크리에이션

비장애인들은 흔히 이동장애가 있는 사람을 어떤 활동에 초대하는 것을 망설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초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동에 장애가 있는 사람도 거의 모든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체육활동이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수영이나 물속에서 하는 활동은 팔이나 다리를 완전히 쓸 수 없어도 가능합니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팔에 힘이 있고 휠체어를 조종할 수만 있으면 휠체어를 타고 여러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스포츠활동을 위해 제작된 휠체어도 많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대부분의 이동장애인들은 즐기지 않는 활동들이 있습니다.그러므로 이러한 활동에 참여 여부는 장애인 스스로 결정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동장애인의 신체능력이나 기호는 아주 다양하기 때문에 장애인이 어떤 활동에 참여 할 수 있을 지를 알아보는 것은 무모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이동장애인과 야외활동을 즐기기 원한다면 일단 초대를 하고 그 활동에 참여해서 즐기는 것은 장애인이 결정하도록 합니다.

이동장애인을 초대할 때는 가능하면 미리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장애인들은 교통편을 준비하는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피로를 막기 위해 그들의 활 동에 일정한 간격을 두어야만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옷을 입거나 화장을 하는데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고, 이러한 일은 미리 계획을 잡아야 합니다. 혼자서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도 보통은 비장애인보다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레크레이션 도와주는 이미지

그러나 장애인이 갑자기 일어나는 행사에는 참여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맙시다. 어떤 장애인은 즉시 준비할 수도 있습니다. 장애상태가 호전되기도 하고 악화되기도 하는 장애인들은 오히려 즉시 어떤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예정된 행사 때에 그들의 장애상태가 호전될지 모르기 때문에 계획된 행사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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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보기레크리에이션.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