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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장애물없는 건물 인증제

개요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제는 장애인, 노인, 임산부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 누구나 개별 시설물에 접근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점검, 심사해 장애인 편의 시설의 적정 설치 및 관리 여부를 서울시가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 인증대상 : 서울지역 민간건물 및 복합건물내 병.의원,소매점,음식점,화장실과 그밖에 인증심의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시설
  • 인증신청자 : 시설주,소유자,시공자(관리자),임차인
  • 신청시기 : 건축허가 ~ 사용승인(준공)전, 수시
  • 인증기간 : 인증일로부터 5년간

인증수수료

인증수수료는 무료이며 서울시 장애인자립지원과 또는 관할 자치구(장애인담당부서)에 인증신청서를 작성하여 신청하면 해당 자치구의 예비심사를 거쳐 인증 심사위원이 먼저 현장 심사를 실시하고 인증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심의하여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임을 인증합니다.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 절차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제의 차이점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제와 정부 인증제의 차이점
구분 서울형 인증제 정부 인증제
인증대상 건축허가 ~ 준공전, 기존 시설물 공사준공 시, 사용승인 후
인증등급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 1등급, 2등급, 3등급
인증절차 인증심의(1단계) 예비인증, 본인증(2단계)
인증기관 서울시(자체 인증심의위원회) 보건복지부(한국장애인개발원)
국토해양부(LH공사)
인증수수료 없음 1,047만원(지역인증 10만㎡이상기준)
비고 장애물 없는 시설에의 참여, 확산에 중점

추진현황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제는 민간시설 인증확산을 추진고자 "1자치구 1무장애" 민간시설 시범사업과 연계 운영하여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 취득가능 대상 건축물을 선정하여 자치구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제」개선 시행(2016.8.1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