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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장애물없는 건물 인증제

개요

서울형 장애물 건물 인증제는 장애인, 노인, 임산부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 누구나 개별 시설물에 접근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관련 전문가 및 장애인 당사자가 함께 점검, 심사해 장애인 편의 시설의 적정 설치 및 관리 여부를 서울시가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 인증대상 : 서울지역 민간건물로 복합건물내 병. 의원, 소매점, 음식점, 화장실 또는 건물 전체(설계, 완공건물)
  • 인증신청자 : 시설주,소유자,시공자(관리자),임차인
  • 신청시기 : 건축허가 ~ 사용승인(준공)전, 수시
  • 인증기간 : 인증일로부터 5년간

인증수수료

인증수수료는 무료이며 서울시청 장애인자립지원과 또는 해당구청(장애인담당부서)에 인증신청서를 작성하여 신청하면 해당 자치구의 사전심사를 거쳐 인증 심사위원이 먼저 현장 심사를 실시하고 인증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심의하여 서울형 장애물없는 건물임을 인증합니다.

2018년부터는 건축물의 설계도면에 대한 인증을 실시하여 설계에 대한 자부심 부여와 장애인 편의시설 확대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 절차

  1. 인증신청(건물주)
  2. 예비심사(자치주)
  3. 현장심사(심사원)
  4. 인증심사(심의회)
  5. 인증서교부(시장)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제의 차이점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제와 정부 인증제의 차이점
구분 서울형 인증제 정부 인증제
인증대상 민간 건축물(공사준공, 기존 시설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신축하는 건축물
인증등급 '서울형 무장애 건물' 인증 1등급, 2등급, 3등급
인증절차 인증심의(예비,현장인증) 예비인증, 본인증(2단계)
인증기관 서울시(자체 인증심의위원회) 보건복지부(한국장애인개발원)
국토해양부(LH공사)
인증수수료 없음 예비인증 206만원, 본인증 403만원
비고 장애물 없는 시설에의 참여, 확산에 중점

추진현황

서울형 장애물없는 건물 민간시설 인증확산을 추진고자 자치구 신청을 받아 현장 심사 등을 통해 인증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제」개선 시행(2016.8.1부터)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을 받은 건물에는
  • 1호점 성북구(홈플러스월곡점 2010년 ), 2호점 마포구(홍익몰 2010년)
  • 3호점 마포구(신촌성결교회 2011년), 4호점 광진구(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 2011년)
  • 5호점 동대문구(롯데백화점 청량리점 2011년), 6호점 강북구(롯데백화점 미아점 2011년)가 있으며
  • '17년 12월 현재 송파구의 롯데타워 등 94개소를?서울형 무장애 건물로 인증 승인하여 인증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 '18년에는 9월 7일까지 자치구를 통해 인증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